


첫째가 제차에 브이가드 토들러 차일드 모드로 사용중이라
편안한 제품 중이라는 것은 알고있었어요.
둘째가 남편차 카시트를 타는 것을 너무 불편해하여
바꿔줘야지 고민하다가
오랫동안 쓸 수 있는 브이가드 토들러를 구매하게 되었어요.
일단, 헤드부분을 내릴 수 있어서 11kg라서 체구가 작은데도
편하게 쓸 수 있어요.
폭 감싸줘서 안전해 보이기도 하구요.
그리고 컵홀더가 있어서 둘째가 자기 음료수를 편하게 마실
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.
색은 흔히아는 베이지 보다는 어둡지만 블랙이 아니라 화사한 느낌이 있어요.
오랫동안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